SSID는 같은데 비밀번호만 학교마다 다를 때 생기는 문제입니다.
충북 지역 학교들은 모두 같은 이름의 WiFi(CBE_T)를 쓰지만, 비밀번호는 학교마다 다릅니다.
Windows는 WiFi 이름 하나당 프로필을 딱 하나만 저장합니다. A학교 비밀번호가 저장된 상태로 B학교에 가면 연결이 깨지고, 매번 비밀번호를 손으로 다시 넣어야 합니다.
이 앱은 트레이에 상주하면서 지금 있는 학교를 알아내고 → 그 학교 비밀번호로 프로필을 덮어쓰고 → 다시 연결하는 과정을 대신합니다.
설치하고 로그인 시 자동 시작만 켜 두면 그다음은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.
주변 AP의 BSSID로 지금 있는 학교를 알아내고, 맞는 비밀번호로 프로필을 덮어쓴 뒤 다시 연결합니다.
처음 보는 AP라 자동 판별이 안 되면, 위치 기준 가까운 순으로 정렬된 목록에서 고르면 됩니다.
목록에 없으면 직접 추가하고, 한 번 연결에 성공한 AP는 다음부터 알아서 알아봅니다.
새 버전이 나오면 트레이에 알려 주고, 한 번 눌러 설치하면 알아서 교체하고 다시 켜집니다.
PC에 남는 캐시는 Windows DPAPI로 현재 사용자 계정에 묶어 암호화합니다. 파일만 복사해선 못 엽니다.
사용자 프로필로만 등록하므로 UAC 창이 뜨지 않습니다. 학교 관리 PC에서도 그대로 씁니다.
따로 설치 프로그램이 없습니다. 파일 두 개면 끝납니다.
SchoolWiFi.exe를 받습니다.config.json을 둡니다.
(Firebase 주소·키가 들어 있는 파일로, 관리자에게 받으세요.)로그인 시 자동 시작을 체크합니다.학교 WiFi 비밀번호가 서버에 저장됩니다. 여러 사람이 같은 목록을 나눠 쓰기 위한 구조라, 이 앱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등록된 학교의 비밀번호를 볼 수 있습니다. 교내에서 공유되는 공용 비밀번호를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.
PC에 저장되는 캐시는 DPAPI로 암호화되지만, 서버에 올라가는 값 자체는 암호화되지 않습니다. 개인 계정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값은 넣지 마세요.